채유미 시의원, “서울 시민이 가장 뜨겁게” 서울남북정상회담 환영 서울시민 환영위원회 2019년 신년행사 참석

이재룡 2019-01-09 (수) 22:03 5년전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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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과 환희의 2018, 도약과 전진의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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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채유미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5)15() 오후4,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서울남북정상회담 환영 서울시민 환영위원회 2019년 신년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통일대합창, 문예공연, 영상상영 단일기 거리 조성, 환영물품 전시 및 판매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서울남북정상회담 환영 활동의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서울남북정삼회담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취지에서 열렸다.

 

또한 남과 북의 군인들이 어우려져 추는 탭댄스와 환영단의 거리홍보영상, 시민들이 작성한 환영엽서 등을 선보였고, 통일을 염원하는 노래와 율동이 어우러진 흥겹고도 가슴 뭉클한 행사였다.

 

남과 북이 나뉘어 산 것은 약 70년이지만 하나되어 살았던 역사는 반만년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떠올리며, 올해를 되돌릴 수 없는 평화와 통일의 해로 만들어야 한다는 각계 각층의 서울 시민들의 뜨거운 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행사에 참석한 채유미 의원은서울 시민이 가장 뜨겁게라고 쓰여 있지만 25개 자치구 중에서 노원구 구민들이 가장 뜨겁게 평화와 통일의 만남을 환영 할 것이다고 언급하며, “빠른 시일내에 서울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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