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9-16 77
2020년도 제2회 추경예산 8,134억원 확정 및 일반안건 의결  홍성군의회가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약 8,134억원을 의결했다.   군의회는 15일 제280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 7,362억원에서 10.5%가 증가한 8,134억원으로 의결했고, 제2회 기금운용 계획변경안은 744억원에서 1.34%가 증가한 733억원으로 의결했다.   각 위원회별로는 의원발의 및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가 이…
08-09 470
 지난 3월 충남 태안 신진항 정박어선 화재의 기억만큼이나 한여름 폭염 속 무더위가 강렬하다. 돌아보면 크고 작은 선박화재가 종종 발생했지만 지난 신진항 선박화재는 그 피해규모면에서 제일로 손꼽힌다. 관계 기관이 총출동해 소화작업에 임했으나 새벽 시간 강풍마저 지속되며 안타깝게도 인근 계류선박으로 화재가 확산, 30여 척의 크고 작은 어선과 선박이 전소되고 말았다. 그만큼 피해 당사자인 어민들의 속타는 마음은 지금도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다.해양경찰에서도 평소 어선 등 선박화재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대처…
07-12 603
완벽한 장비 정비를 위한 땀방울로 해양경찰 치안임무 완수 든든한 뒷받침  장비(裝備)란 사전적 용어로 장치와 설비를 뜻하고, 정비(整備)란 기계나 설비가 제대로 작동하도록 보살피고 손질함을 뜻한다. 장비는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현대사회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불가결한 존재이다. 경비함정 등 장비의존성이 강한 업무 특성상 해양경찰에게 그러하고, 바다에서 어업을 생업으로 하는 어민들에게도 마찬가지이자 손에 꼽을 소중한 자산목록 우선순위에도 빠지지 않는다.우리에게 필수적인 이런 ‘장비’도 ‘정비’의 뒷받침 없인 그 존재…
06-20 730
반갑지 않은 무서운 손님, ‘태풍’  농어민 일손이 더욱 바빠진 음력 5월 망종(芒種)을 지나 본격적인 여름더위가 시작되는 하지(夏至)에 접어들면서 스멀스멀 찾아오는 불청객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다. 매년 전국에 걸쳐 비상사태를 불러오는 태풍과의 과거 전적은 어떠했을까? 찾아보니 우리나라 최초 기록은 삼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구려 모본왕 2년(49년)에 폭풍으로 나무가 뽑혔다는 기록이 남아있고, 신라시대에는 강풍이 불어 경주 금성동문이 무너졌다는 기록이 …
06-13 776
제278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주요시책 및 현안사항 등에 지적 및 대안 제시  홍성군의회(의장 윤용관)가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78회 홍성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갔다.   군의회는 회기 첫날인 11일 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를 결정했으며, 2020회계연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하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해 상임위원회 별로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14일 기획감사담당관을 시작으로 21일까지 3국 2담당관…
05-21 870
  서해바다의 맛과 멋을 찾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는 모항파출소 근무에 자부심 커서해 바다의 맛과 멋, 두 가지 미(美)를 품은 충청남도 태안군! 그 중에서도 서해바다 품에 안긴 듯 조그맣게 자리잡은 모항항(茅項港)! 이 곳을 등대처럼 불철주야 듬직하게 지키고 있는 해양경찰 모항파출소! 이곳들은 나에게 정말 특별하다. 갓 피어난 해양경찰 신임순경 무궁화 계급장을 어깨에 얹고 첫실습을 나선 곳이 태안 모항이였고, 태극 경찰흉장을 가슴에 달고 첫출근을 나서 1년 4개월째 근무하고 있는 곳도 바로 이곳 모항파출소이…
04-25 1012
의회사무국 직원 및 의원 등 15명 금마면 박태진 농가에서 봉사활동  홍성군의회(의장 윤용관)가 지역 내 고품질 복숭아 생산과 코로나19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귀감이 되고 있다.   홍성군의회는 23일 오전 9시 부터 17시 까지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한 금마면 죽림리 소재 박태진 농가를 찾아 고품질 복숭아 생산의 첫 단계인 적화(꽃따기) 작업을 전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적화(꽃따기) 작업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다는 박태진…
02-10 1413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게릴라 캠페인』 설 명절 특별근무자 격려  홍성군의회(의장 윤용관)는 설 명절을 맞아 전국최초 거점소독시설과 대인소독기를 활용한 코로나19 방역을 실시하고 있는 홍성군 거점소독시설 근로자를 찾아 격려하며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게릴라 캠페인』을 전개했다.   홍성군의회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귀성객들이 거점소독시설에 대한 이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게릴라 캠페인』을 전개하며 현장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01-13 1581
홍성군의회,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에 청년정책 등 지역특색 담아야  홍성군의회(의장 윤용관)는 시행 3년 차를 맞는 홍성군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에 대해 문화도시조성이 자칫 SOC사업으로 변질되지 않을 것과 군민들이 공감 속에서 지역특색을 살리는 사업추진을 주문했다.   홍성군의회는 지난 12일 홍성군의회 소회의실에서 정책협의회를 갖고 「유기적 생태문화도시」 라는 목표로 추진 중인 홍성군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에 대해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 의장은 세부사업 17개 사업이 지역특색…
12-21 1742
전국 대학 교수 906명 설문조사    정상옥 전 동방대학원대학교 총장(문학박사)가 예서체로 직접 휘호했다. 정 전 총장은 대한민국 서예문인화 원로총연합회 공동회장을 지냈다. '아시타비'는 '나는 옳고 다른 이는 그르다'라는 뜻으로 '내로남불'의 한자 버전이다. 일종의 사자성어처럼 쓰이게 된 내로남불에 대응하는 한자를 골라 네 자로 엮은 것이다.교수신문이 주관하는 스무 번째 ‘올해의 사자성어’로 ‘아시타비(我是他非)’가 뽑혔다. 아시타비는 글자 그대로 “나는 옳고 남은 그르다”라는 뜻을 갖는다. 원전은 따로 없…
12-21 1684
  홍성군의회(의장 윤용관)는 지난 18일 제274회 제2차 정례회 폐회에서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군의회는 KBS가 전국 18개 방송총국 및 지역국을 운영 중이나,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 방송국이 없는 유일한 지방자치단체가 충청남도이며,   전국 도 단위 중 3번째로 많은 수신료를 납부하고 있음에도 열악한 수신 환경과 지역 방송국의 부재로 소외감과 상대적 박탈감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주민의 알권리 충족과 방송주권 확…
10-19 1976
군정질문을 통해 홍성군 군정의 전반을 살피다  홍성군의회(의장 윤용관)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7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군정질문과 ▲김덕배 의원의 홍성군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안 ▲장재석 의원의 홍성군 배려주차구역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안 ▲이병국 의원의 홍성군 화재폐기물 처리비 지원 조례안 ▲김은미 의원의 홍성군 안전보안관 운영 조례안 등 총 13건의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일정별로 살펴보면 회기…
09-16 2083
2020년도 제3회 추경예산 7,209억원 확정 및 일반안건 의결홍성군의회(의장 윤용관)가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약 7,209억원을 의결했다. 문병오 의원 군의회는 15일 제272회 홍성군의회 임시회에서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 7,086억원에서 1.74%가 증가한 7,209억원으로 의결했고, 제2회 기금운용 계획변경안은 717억원에서 10%가 감소한 645억원으로 의결했다.   각 위원회별로는 의원발의 및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졌다.   김…
06-24 2456
날카로운 질의와 알찬 대안을 제시하면서 행정사무감사 및 세입세출 결산안 마무리  홍성군의회(의장 김헌수)가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69회 홍성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군의회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 중요안건을 다뤘다.   상임위원회에서는 상정된 조례안에 대해 심도있는 심사를 벌여, 홍성군수가 제출한 ▲홍성군 정책실명제 운영 조례안을 비롯한 총4건의 조례안 등을 원안가결했고,…
06-22 2443
“후원금 정산서는 왜 없나”…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제출서류 미비 지적    18일 열린 269회 홍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노승천(사진) 의원은 홍성국제단편영화제 사업에 대한 정산서류 미비와 명칭변경 등 집행부의 모르쇠로 일관한 사업 등을 정면 질타했다.노 의원은 “이번 3회영화제부터 명칭에 단편이 빠지고 장편영화제로 가는데도 의회는 정확한 사업보고 설명조차 듣지 못했다”며 “행정집행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면 안된다. 아무리 영화제의 확장성이나 상업성을 위해서라도 사업보고는 했어야 한다”고 꼬집었다. 노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