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4:35 2
어 의원, “국토균형발전과 민생을 위한 의정활동 지속할 것”    더불어민주당 어기구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충남 당진시)이 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의정평판대상 시상식에서 국회의원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의정평판대상 시상위원회는 다양한 시민단체가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한 국회의원 및 지자체장, 지방의회 의원을 격려하고 치하하기 위해 수상자를 선정해오고 있다.   국회의원의정대상부문에서는 사회 각계로부터 추천받은 77명의 국회의원 중 각종 온라인 사…
01-20 91
홍성군의회, 홍성․월계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공청회 개최  홍성읍 젖줄인 홍성천과 월계천을 명품 생태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공청회가 개최된다.   홍성군의회(의장 이선균)에 따르면 오는 25일 홍성문화원에서 홍성군민을 대상으로 『홍성읍 홍성천·월계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미래전략연구원 김흥태 원장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주민과 의회를 대표해 김헌수 의원이 홍성읍 홍성천·월계천 친수공간 조성의 필요성을 강하게 피력할 계획이다.  …
01-03 251
홍성군의회 3일 시무식 개최, 도청 10주년 토대에 충남혁신도시 완성  홍성군의회(의장 이선균)는 새해를 맞아 3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갖고 코로나 위드 시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충남도청 개청 10주년 토대 위에 충남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의정활동에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이선균 의장은 “2022년은 충남도청의 홍성군 개청 1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 임을 강조하고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을 통한 서울 1시간 생활권을 바탕으로 충남혁신도시 완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12-10 486
홍성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안 등 총 37건 처리  홍성군의회(의장 이선균)는 9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8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홍성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안 등 총 3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운영위원회가 심사한 홍성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안 등 7건은 원안 가결했으며, △장재석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의회 지방공무원 인사규칙안 △김헌수 의원이 발의한 비위공무원의 의원면직 처리 제한에 관한 규칙안 △이병희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의회 지방공무원 명예퇴직수당 등 지급에 관한 규칙안은 수정 가결했다…
11-05 812
 “초심 잃지않고 열심히 일하는 의회만들 것”   8대 후반기 홍성군의회 이선균 의장 취임 기자회견. “사상 초유의 의장 불신임 사태를 통해 10명 의원들의 만장일치라는 초당적인 협력사례를 통해 후반기 의정 활동을 시작합니다. 앞으로 의원 간 소통을 통해 화합과 군민행복을 위해 초당적인 협의체 기관으로 만들겠습니다” 홍성군의회 이선균(사진) 의장이 4일 브리핑룸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의 힘들었던 과정을 이같이 밝혔다.  의회는 의장의 불신임 가처분신청…
09-16 1261
2020년도 제2회 추경예산 8,134억원 확정 및 일반안건 의결  홍성군의회가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약 8,134억원을 의결했다.   군의회는 15일 제280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 7,362억원에서 10.5%가 증가한 8,134억원으로 의결했고, 제2회 기금운용 계획변경안은 744억원에서 1.34%가 증가한 733억원으로 의결했다.   각 위원회별로는 의원발의 및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가 이…
08-09 1619
 지난 3월 충남 태안 신진항 정박어선 화재의 기억만큼이나 한여름 폭염 속 무더위가 강렬하다. 돌아보면 크고 작은 선박화재가 종종 발생했지만 지난 신진항 선박화재는 그 피해규모면에서 제일로 손꼽힌다. 관계 기관이 총출동해 소화작업에 임했으나 새벽 시간 강풍마저 지속되며 안타깝게도 인근 계류선박으로 화재가 확산, 30여 척의 크고 작은 어선과 선박이 전소되고 말았다. 그만큼 피해 당사자인 어민들의 속타는 마음은 지금도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다.해양경찰에서도 평소 어선 등 선박화재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대처…
07-12 1734
완벽한 장비 정비를 위한 땀방울로 해양경찰 치안임무 완수 든든한 뒷받침  장비(裝備)란 사전적 용어로 장치와 설비를 뜻하고, 정비(整備)란 기계나 설비가 제대로 작동하도록 보살피고 손질함을 뜻한다. 장비는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현대사회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불가결한 존재이다. 경비함정 등 장비의존성이 강한 업무 특성상 해양경찰에게 그러하고, 바다에서 어업을 생업으로 하는 어민들에게도 마찬가지이자 손에 꼽을 소중한 자산목록 우선순위에도 빠지지 않는다.우리에게 필수적인 이런 ‘장비’도 ‘정비’의 뒷받침 없인 그 존재…
06-20 1859
반갑지 않은 무서운 손님, ‘태풍’  농어민 일손이 더욱 바빠진 음력 5월 망종(芒種)을 지나 본격적인 여름더위가 시작되는 하지(夏至)에 접어들면서 스멀스멀 찾아오는 불청객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다. 매년 전국에 걸쳐 비상사태를 불러오는 태풍과의 과거 전적은 어떠했을까? 찾아보니 우리나라 최초 기록은 삼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구려 모본왕 2년(49년)에 폭풍으로 나무가 뽑혔다는 기록이 남아있고, 신라시대에는 강풍이 불어 경주 금성동문이 무너졌다는 기록이 …
06-13 1900
제278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주요시책 및 현안사항 등에 지적 및 대안 제시  홍성군의회(의장 윤용관)가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78회 홍성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갔다.   군의회는 회기 첫날인 11일 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를 결정했으며, 2020회계연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하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해 상임위원회 별로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14일 기획감사담당관을 시작으로 21일까지 3국 2담당관…
05-21 2011
  서해바다의 맛과 멋을 찾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는 모항파출소 근무에 자부심 커서해 바다의 맛과 멋, 두 가지 미(美)를 품은 충청남도 태안군! 그 중에서도 서해바다 품에 안긴 듯 조그맣게 자리잡은 모항항(茅項港)! 이 곳을 등대처럼 불철주야 듬직하게 지키고 있는 해양경찰 모항파출소! 이곳들은 나에게 정말 특별하다. 갓 피어난 해양경찰 신임순경 무궁화 계급장을 어깨에 얹고 첫실습을 나선 곳이 태안 모항이였고, 태극 경찰흉장을 가슴에 달고 첫출근을 나서 1년 4개월째 근무하고 있는 곳도 바로 이곳 모항파출소이…
04-25 2170
의회사무국 직원 및 의원 등 15명 금마면 박태진 농가에서 봉사활동  홍성군의회(의장 윤용관)가 지역 내 고품질 복숭아 생산과 코로나19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귀감이 되고 있다.   홍성군의회는 23일 오전 9시 부터 17시 까지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한 금마면 죽림리 소재 박태진 농가를 찾아 고품질 복숭아 생산의 첫 단계인 적화(꽃따기) 작업을 전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적화(꽃따기) 작업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다는 박태진…
02-10 2585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게릴라 캠페인』 설 명절 특별근무자 격려  홍성군의회(의장 윤용관)는 설 명절을 맞아 전국최초 거점소독시설과 대인소독기를 활용한 코로나19 방역을 실시하고 있는 홍성군 거점소독시설 근로자를 찾아 격려하며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게릴라 캠페인』을 전개했다.   홍성군의회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귀성객들이 거점소독시설에 대한 이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게릴라 캠페인』을 전개하며 현장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01-13 2701
홍성군의회,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에 청년정책 등 지역특색 담아야  홍성군의회(의장 윤용관)는 시행 3년 차를 맞는 홍성군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에 대해 문화도시조성이 자칫 SOC사업으로 변질되지 않을 것과 군민들이 공감 속에서 지역특색을 살리는 사업추진을 주문했다.   홍성군의회는 지난 12일 홍성군의회 소회의실에서 정책협의회를 갖고 「유기적 생태문화도시」 라는 목표로 추진 중인 홍성군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에 대해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 의장은 세부사업 17개 사업이 지역특색…
12-21 2882
전국 대학 교수 906명 설문조사    정상옥 전 동방대학원대학교 총장(문학박사)가 예서체로 직접 휘호했다. 정 전 총장은 대한민국 서예문인화 원로총연합회 공동회장을 지냈다. '아시타비'는 '나는 옳고 다른 이는 그르다'라는 뜻으로 '내로남불'의 한자 버전이다. 일종의 사자성어처럼 쓰이게 된 내로남불에 대응하는 한자를 골라 네 자로 엮은 것이다.교수신문이 주관하는 스무 번째 ‘올해의 사자성어’로 ‘아시타비(我是他非)’가 뽑혔다. 아시타비는 글자 그대로 “나는 옳고 남은 그르다”라는 뜻을 갖는다. 원전은 따로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