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3-18 672
홍성군의회 7,713억원 규모 홍성군 1회 추경예산 확정  홍성군의회(의장 이선균)는 18일 7,713억원 규모의 제1회 추경 예산안을 확정하고 제284회 홍성군의회 임시회를 폐회 했다.   이에 따라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기정예산 7,352억에서 4.9%가 증가한 7,713억으로 일반회계에서 395억이 증액되어 7,171억, 특별회계는 342억이 감액되어 542억이다.   특히, 추경 예산안이 소상공인 등 긴급재난지원금을 비롯해 홍성사랑상품권 발행, 감염병 취약…
03-15 683
2022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등 일반안건 심의, 의결  홍성군의회(의장 이선균)는 15일 제28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8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8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를 진행한다.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지난 2018년 7월 개원한 제8대 의회가 지난 4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이다.   이번 임시회는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변경 선임의 …
02-24 846
 2월 23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된 「제2회 여성경제활동촉진 대상」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는 여성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조례 제․개정, 예산확보, 신규사업 및 정책 추진에 공헌한 지방의회 광역의원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을 선정하여 공적을 기리고자 개최되는 시상식으로, 윤지영 의원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윤지영 의원은 ‘강원도 여성기업 지원 조례안’, ‘강원도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여성의 경제활동과 양성평등을 위한 입법활동과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하여 여성 일자리 창출 및 처우개선을 위하…
02-21 854
문장길 의원, “변화된 환경 반영하지 못하는 출입구, 시민 불편 가중 개선시급”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문장길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2)이 주관하는 ‘편중되고 부족한 지하철 출입구 개선을 위한’ 세미나가 오는 23일(수)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무청중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다.   토론회는 1부 주제발표, 2부 패널 토론으로 나눠 1부에서는 ▲장재민 한국도시정책연구소장의 ‘지하철역 출입구 위치 변경 등 개선방안’ ▲최현주 인천대학교 겸임교수의 ‘교통약자를 위한 대중교통, 지하철…
01-28 1080
어 의원, “국토균형발전과 민생을 위한 의정활동 지속할 것”    더불어민주당 어기구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충남 당진시)이 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의정평판대상 시상식에서 국회의원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의정평판대상 시상위원회는 다양한 시민단체가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한 국회의원 및 지자체장, 지방의회 의원을 격려하고 치하하기 위해 수상자를 선정해오고 있다.   국회의원의정대상부문에서는 사회 각계로부터 추천받은 77명의 국회의원 중 각종 온라인 사…
01-20 1152
홍성군의회, 홍성․월계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공청회 개최  홍성읍 젖줄인 홍성천과 월계천을 명품 생태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공청회가 개최된다.   홍성군의회(의장 이선균)에 따르면 오는 25일 홍성문화원에서 홍성군민을 대상으로 『홍성읍 홍성천·월계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미래전략연구원 김흥태 원장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주민과 의회를 대표해 김헌수 의원이 홍성읍 홍성천·월계천 친수공간 조성의 필요성을 강하게 피력할 계획이다.  …
01-03 1295
홍성군의회 3일 시무식 개최, 도청 10주년 토대에 충남혁신도시 완성  홍성군의회(의장 이선균)는 새해를 맞아 3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갖고 코로나 위드 시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충남도청 개청 10주년 토대 위에 충남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의정활동에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이선균 의장은 “2022년은 충남도청의 홍성군 개청 1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 임을 강조하고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을 통한 서울 1시간 생활권을 바탕으로 충남혁신도시 완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12-10 1545
홍성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안 등 총 37건 처리  홍성군의회(의장 이선균)는 9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8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홍성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안 등 총 3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운영위원회가 심사한 홍성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안 등 7건은 원안 가결했으며, △장재석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의회 지방공무원 인사규칙안 △김헌수 의원이 발의한 비위공무원의 의원면직 처리 제한에 관한 규칙안 △이병희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의회 지방공무원 명예퇴직수당 등 지급에 관한 규칙안은 수정 가결했다…
11-05 1858
 “초심 잃지않고 열심히 일하는 의회만들 것”   8대 후반기 홍성군의회 이선균 의장 취임 기자회견. “사상 초유의 의장 불신임 사태를 통해 10명 의원들의 만장일치라는 초당적인 협력사례를 통해 후반기 의정 활동을 시작합니다. 앞으로 의원 간 소통을 통해 화합과 군민행복을 위해 초당적인 협의체 기관으로 만들겠습니다” 홍성군의회 이선균(사진) 의장이 4일 브리핑룸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의 힘들었던 과정을 이같이 밝혔다.  의회는 의장의 불신임 가처분신청…
09-16 2309
2020년도 제2회 추경예산 8,134억원 확정 및 일반안건 의결  홍성군의회가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약 8,134억원을 의결했다.   군의회는 15일 제280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 7,362억원에서 10.5%가 증가한 8,134억원으로 의결했고, 제2회 기금운용 계획변경안은 744억원에서 1.34%가 증가한 733억원으로 의결했다.   각 위원회별로는 의원발의 및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가 이…
08-09 2659
 지난 3월 충남 태안 신진항 정박어선 화재의 기억만큼이나 한여름 폭염 속 무더위가 강렬하다. 돌아보면 크고 작은 선박화재가 종종 발생했지만 지난 신진항 선박화재는 그 피해규모면에서 제일로 손꼽힌다. 관계 기관이 총출동해 소화작업에 임했으나 새벽 시간 강풍마저 지속되며 안타깝게도 인근 계류선박으로 화재가 확산, 30여 척의 크고 작은 어선과 선박이 전소되고 말았다. 그만큼 피해 당사자인 어민들의 속타는 마음은 지금도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다.해양경찰에서도 평소 어선 등 선박화재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대처…
07-12 2771
완벽한 장비 정비를 위한 땀방울로 해양경찰 치안임무 완수 든든한 뒷받침  장비(裝備)란 사전적 용어로 장치와 설비를 뜻하고, 정비(整備)란 기계나 설비가 제대로 작동하도록 보살피고 손질함을 뜻한다. 장비는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현대사회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불가결한 존재이다. 경비함정 등 장비의존성이 강한 업무 특성상 해양경찰에게 그러하고, 바다에서 어업을 생업으로 하는 어민들에게도 마찬가지이자 손에 꼽을 소중한 자산목록 우선순위에도 빠지지 않는다.우리에게 필수적인 이런 ‘장비’도 ‘정비’의 뒷받침 없인 그 존재…
06-20 2909
반갑지 않은 무서운 손님, ‘태풍’  농어민 일손이 더욱 바빠진 음력 5월 망종(芒種)을 지나 본격적인 여름더위가 시작되는 하지(夏至)에 접어들면서 스멀스멀 찾아오는 불청객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다. 매년 전국에 걸쳐 비상사태를 불러오는 태풍과의 과거 전적은 어떠했을까? 찾아보니 우리나라 최초 기록은 삼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구려 모본왕 2년(49년)에 폭풍으로 나무가 뽑혔다는 기록이 남아있고, 신라시대에는 강풍이 불어 경주 금성동문이 무너졌다는 기록이 …
06-13 2947
제278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주요시책 및 현안사항 등에 지적 및 대안 제시  홍성군의회(의장 윤용관)가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78회 홍성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갔다.   군의회는 회기 첫날인 11일 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를 결정했으며, 2020회계연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하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해 상임위원회 별로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14일 기획감사담당관을 시작으로 21일까지 3국 2담당관…
05-21 3049
  서해바다의 맛과 멋을 찾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는 모항파출소 근무에 자부심 커서해 바다의 맛과 멋, 두 가지 미(美)를 품은 충청남도 태안군! 그 중에서도 서해바다 품에 안긴 듯 조그맣게 자리잡은 모항항(茅項港)! 이 곳을 등대처럼 불철주야 듬직하게 지키고 있는 해양경찰 모항파출소! 이곳들은 나에게 정말 특별하다. 갓 피어난 해양경찰 신임순경 무궁화 계급장을 어깨에 얹고 첫실습을 나선 곳이 태안 모항이였고, 태극 경찰흉장을 가슴에 달고 첫출근을 나서 1년 4개월째 근무하고 있는 곳도 바로 이곳 모항파출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