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9-16 73
2020년도 제3회 추경예산 7,209억원 확정 및 일반안건 의결홍성군의회(의장 윤용관)가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약 7,209억원을 의결했다. 문병오 의원 군의회는 15일 제272회 홍성군의회 임시회에서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 7,086억원에서 1.74%가 증가한 7,209억원으로 의결했고, 제2회 기금운용 계획변경안은 717억원에서 10%가 감소한 645억원으로 의결했다.   각 위원회별로는 의원발의 및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졌다.   김…
06-24 394
날카로운 질의와 알찬 대안을 제시하면서 행정사무감사 및 세입세출 결산안 마무리  홍성군의회(의장 김헌수)가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69회 홍성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군의회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 중요안건을 다뤘다.   상임위원회에서는 상정된 조례안에 대해 심도있는 심사를 벌여, 홍성군수가 제출한 ▲홍성군 정책실명제 운영 조례안을 비롯한 총4건의 조례안 등을 원안가결했고,…
06-22 392
“후원금 정산서는 왜 없나”…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제출서류 미비 지적    18일 열린 269회 홍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노승천(사진) 의원은 홍성국제단편영화제 사업에 대한 정산서류 미비와 명칭변경 등 집행부의 모르쇠로 일관한 사업 등을 정면 질타했다.노 의원은 “이번 3회영화제부터 명칭에 단편이 빠지고 장편영화제로 가는데도 의회는 정확한 사업보고 설명조차 듣지 못했다”며 “행정집행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면 안된다. 아무리 영화제의 확장성이나 상업성을 위해서라도 사업보고는 했어야 한다”고 꼬집었다. 노 의원은…
06-22 341
 몸이 아플 때 알려오는 이상신호들을 방치하면 생명유지 반응체계가 망가지면서 거부할 수 없는 고통과 죽음을 겪게 되듯이, 생명체인 하나뿐인 지구도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 해수면 상승 등 지구환경 붕괴에 관한 강력한 경고 시그널들을 수없이 보내오며, 이제 어떻게 할 것인지 우리 모두의 분명한 ‘답변’과 '행동'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다. 자연의 파괴적 이용을 통해 발전해 온 지난 1세기 동안 지구자원 개발 이용의 중심에 있던 탄소에너지 시대의 종말적 환경문제로 인해, 다행히 수소․전기 에너지시대로의 신세…
06-09 405
6월 11일부터 22일까지 제269회 홍성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홍성군의회(의장 김헌수)가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69회 홍성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올해 홍성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심사 및 의결,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일정별로 살펴보면 회기 첫날인 11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을 심사·의결하고,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및 일반안…
05-18 494
제2회 추경 예산안, 조례안 등 일반안건 심의·의결  홍성군의회(의장 김헌수)는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8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2020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0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6건의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심사·의결한다.   회기 첫날인 20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및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과 조례안 등 일반안건 처리를 위한 상임위원회를 열고, 다음날인 21일부터 25일까지…
05-13 534
긴급재난지원금 아름다운 기부에도 동참  홍성군의회(의장 김헌수)는 지난 12일 정책협의회를 열고 의원 국외여비, 역량개발비 등 약 1억원의 예산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군의회에서 반납하기로 한 예산은 의원 국외여비 47백만원 전액을 포함하여 의원역량개발비 13백만원, 의원정책개발비 22백만원, 직원 국제화여비 18백만원 등 약 1억원의 예산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침체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재원으로 사용할 것을 제안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 의원 모…
05-06 545
「서울특별시 문화예술교육 지원 조례안」발의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노승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송파1)이 서울특별시 문화예술교육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명문화하여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발의한 「서울특별시 문화예술교육 지원 조례안」이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는 서울특별시 문화예술교육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명문화 함으로써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법적·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으로 문화…
04-19 515
13건의 조례안 등 일반안건 처리 및 18개소 현장방문 계획    홍성군의회(의장 김헌수)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7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며 군정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방문 및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처리한다.   회기 첫날인 22일에는 임시회 개회와 함께 회기결정 및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등을 결정하고, 각 상임위원회별 의원 발의 3건, 집행부 발의 8건 등 총 11건의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의한다.   이어 23…
03-21 681
김기대 의원, 긴급생활비 지원만으론 부족. 착한공공요금 문화 확산하자  지난 18일 서울시가 코로나19 긴급생활비 지원을 발표하였으나 이것만으로는 시민들의 생계위협을 해소할 수 없다면서 전기, 상하수도 등 공공요금의 감면․유예나 범칙금․과태료 등의 납부기한 연장 등 착한공공요금 문화를 확산하자는 목소리가 시의회로부터 흘러나오고 있다.   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기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3)에 따르면, 일부 소상공인이나 일용직 종사자들의 경우 코로나19 여파로 수입이 전혀 없거나 크…
02-25 673
“창업과 재취업 등 비즈니스 공간 창출”  더불어민주당 김학민 (홍성·예산) 예비후보는 24일 지역경제와 정주여건 향상을 위한 ‘예산 현안해결과 지역발전 정책’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경제발전과 주민들의 정주여건 향상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며, 궁극적으로 일자리 창출과 관광객 유치로 지역 인구가 증가하여 상권 활성화를 통한 민생경제 회복에 있다”고 밝혔다.또한 “읍내지역에 쌈지주차장과 미니 화훼공원을 조성하고 빈 건물 활용한 예술문화 공간을 조성, 정주여건을 개선하겠다는 복안”이다. 특히, 인구 감소를…
02-11 755
“외국인근로자 권익신장 도와야”  홍성군의회 문병오 의원(사진)은 11일 265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지역경제의 산업 구조상 3D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 권익신장을 위한 조례제정 추진은 물론 이주민센터의 역할 등을 강화해 줄 것”을 제안했다.문 의원은 “군내 종사하는 외국인수는 지난해 11월 말 기준 46개국 2410명으로 농축산업과 농촌경제의 생산 활동과 소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외국인 지원 정책에 대한 조례제정은 물론 홍성이주민센터의 역…
02-11 755
“남당리 꽃섬 주변 관광지 개발”  홍성군의회 장재석(사진) 의원은 11일 265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남당리 꽃섬 주변 관광지 개발로 남당항 종합개발계획과 연계해 해양관광산업 활성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장 의원은 “꽃섬 주변 관광지 개발로 모두가 만족하는 관광지로 거듭나고 충남의 으뜸 관광지가 될 수있도록 특화단지 조성에 앞장서야 한다”며 “꽃섬은 두 개의 바위섬이 마치 한쌍의 거북이가 떠있는 모양으로 영조시대 관직이 높았던 구암선생의 유서 깊은 곳으로 낙지, 굴, 꽃개 등 수산물 채취로 가…
02-04 804
…“서해안 중심도시 당진을 완성하겠다”어기구 의원, “이젠 당진에도 힘 있는 중진의원 필요, 그 역할 다할 것”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시)이 3일 오전 10시 당진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ㆍ15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어 의원은 지난 31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이번 출마선언으로 당진시 국회의원 재선에 도전하게 되었다.  어 의원은 “등원 당시 야당 초선의원에 불과하던 제가 당진과 충남을 대표하는 집권여당의 정치인으로 성장했다”며 “이제는 든든한 집권여당의 중진의원이 되…
02-03 799
“사고지역위의 억울함 풀고 총선출마 할 터”  “사고지역위란 억울함을 풀고 21대 총선에 출마하고자 합니다.” 20대총선 더민주당 충청권영입인사1호로 영입돼 홍성예산의 보수텃밭에서 한 달반 만에 24.09%의 놀랄만한 득표를 얻어 선전했던 강희권(사진 53) 변호사는 이렇게 출마의지를 피력했다. 강 변호사는 “그동안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이의신청도 받아들여지지 않고, 세 차례 적격심사신청도 결국 기각돼 부적격 판정이 내려져 공천심사마저 배제 된 것에 대해 유감이지만 받아들일 수밖에 없…